
빵을 정말 좋아하는 저는 언젠가 베이킹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어렴풋하게 해 왔었는데 이번에 성동청년지원센터에서 지역특화 청년사업으로 청년 베이킹공방 동아리 프로그램이 열려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경쟁률이 엄청 쎘다고 하는데 마침 인스타를 열자마자 프로그램을 보고 신청한 덕에 선착순 안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하하..
매 시간마다 간식으로 김밥, 빵, 아아도 챙겨주셔서 퇴근 후 간단한 식사도 할 수 있게 챙겨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5회 동안 얼그레이스콘, 초코머핀, 르뱅쿠키, 레몬파운드, 앙금케이크컵설기 만드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고 벌써 2회차가 마무리 되었네요.
아직도 3회차가 남았지만 벌써부터 아쉽습니다.
상왕십리역 근처에서 쌀디저트 공방 데일리쌀을 운영하고 계시는 소리 선생님이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재미있게 배우고 있습니다.
2인1조로 함께 반죽을 만들고 빵도 만드는데 혼자 하면 너무 힘들었을 것 같은데 짝꿍이랑 힘들 때마다 돌아가면서 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회차 동안 함께 하는 참가자 분들하고도 친밀감이 생겨서 베이킹 하는 내내 이런 저런 대화도 하고 웃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데 일과 후 무언가를 배우고 또 누군가와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막연하게 베이킹은 어렵고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물론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반죽을 만들어 내는 일은 쉽지는 않지만)함께 하니 재미있기도 하고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베이킹 후에 예쁜 박스에 넣어 포장도 할 수 있게 챙겨주셔서 작품을 하나 완성한 느낌입니다.
나를 위한 귀한 선물이라 더 뿌듯하기도 하네요.
이제 3회차 밖에 안 남았지만 열심히 배우고 나중에는 집에서 베이킹도 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생깁니다.
남은 시간 동안 즐겁게 배울게요.
아래는 활동 사진입니다.
1회차 얼그레인스콘
반죽을 해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동그랗게 만든 반죽을 반 6조각으로 잘라 다독다독 해 주면 이렇게 예쁜 스콘 모양이 됩니다.
그 위에 달걀 푼 것을 발라줍니다.

오븐에서 구워져 나온 스콘!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졌어요~~~먹음직 스럽죠?

선생님이 준비해 주신 예쁜 박스에 3개씩 담아요~~

2회차 초코머핀
베이킹을 위해서는 꽤 많은 양의 버터와 설탕, 소금이 들어갑니다. 계량까지 해 주시고 도구를 챙겨주셔서 시간 내에 빠르게 만들 수 있어요.

반죽에 초코(?)가루를 넣으면 이렇게 초코 반죽이 되어 꼬깔 비닐에 넣고 아래 구멍을 뚫어 예쁘게 넣어줍니다.

위에 초코도 뿌려주고 오븐으로~~

와~먹음직스런 초코머핀이 탄생했습니다.

하나씩 담아 예쁜 박스에 포

굽자마자 먹은 것도 정말 맛있었는데 원래구움과자는 하루 이틀 지나야 더 맛있다고 하네요.
다음날 커피와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ㅠㅠ이 행복함이란…
정성스럽게 만든 빵을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남은 3회차도 잘 배워볼게요~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신 성동청년지원센터에 감사해요~~~!!
다음에도 또 개설되면 좋겠네요~~~^^
빵을 정말 좋아하는 저는 언젠가 베이킹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어렴풋하게 해 왔었는데 이번에 성동청년지원센터에서 지역특화 청년사업으로 청년 베이킹공방 동아리 프로그램이 열려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경쟁률이 엄청 쎘다고 하는데 마침 인스타를 열자마자 프로그램을 보고 신청한 덕에 선착순 안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하하..
매 시간마다 간식으로 김밥, 빵, 아아도 챙겨주셔서 퇴근 후 간단한 식사도 할 수 있게 챙겨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5회 동안 얼그레이스콘, 초코머핀, 르뱅쿠키, 레몬파운드, 앙금케이크컵설기 만드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고 벌써 2회차가 마무리 되었네요.
아직도 3회차가 남았지만 벌써부터 아쉽습니다.
상왕십리역 근처에서 쌀디저트 공방 데일리쌀을 운영하고 계시는 소리 선생님이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재미있게 배우고 있습니다.
2인1조로 함께 반죽을 만들고 빵도 만드는데 혼자 하면 너무 힘들었을 것 같은데 짝꿍이랑 힘들 때마다 돌아가면서 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회차 동안 함께 하는 참가자 분들하고도 친밀감이 생겨서 베이킹 하는 내내 이런 저런 대화도 하고 웃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데 일과 후 무언가를 배우고 또 누군가와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막연하게 베이킹은 어렵고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물론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반죽을 만들어 내는 일은 쉽지는 않지만)함께 하니 재미있기도 하고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베이킹 후에 예쁜 박스에 넣어 포장도 할 수 있게 챙겨주셔서 작품을 하나 완성한 느낌입니다.
나를 위한 귀한 선물이라 더 뿌듯하기도 하네요.
이제 3회차 밖에 안 남았지만 열심히 배우고 나중에는 집에서 베이킹도 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생깁니다.
남은 시간 동안 즐겁게 배울게요.
아래는 활동 사진입니다.
1회차 얼그레인스콘
반죽을 해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동그랗게 만든 반죽을 반 6조각으로 잘라 다독다독 해 주면 이렇게 예쁜 스콘 모양이 됩니다.
그 위에 달걀 푼 것을 발라줍니다.
오븐에서 구워져 나온 스콘!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졌어요~~~먹음직 스럽죠?
선생님이 준비해 주신 예쁜 박스에 3개씩 담아요~~
2회차 초코머핀
베이킹을 위해서는 꽤 많은 양의 버터와 설탕, 소금이 들어갑니다. 계량까지 해 주시고 도구를 챙겨주셔서 시간 내에 빠르게 만들 수 있어요.
반죽에 초코(?)가루를 넣으면 이렇게 초코 반죽이 되어 꼬깔 비닐에 넣고 아래 구멍을 뚫어 예쁘게 넣어줍니다.
위에 초코도 뿌려주고 오븐으로~~
와~먹음직스런 초코머핀이 탄생했습니다.
하나씩 담아 예쁜 박스에 포
굽자마자 먹은 것도 정말 맛있었는데 원래구움과자는 하루 이틀 지나야 더 맛있다고 하네요.
다음날 커피와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ㅠㅠ이 행복함이란…
정성스럽게 만든 빵을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남은 3회차도 잘 배워볼게요~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신 성동청년지원센터에 감사해요~~~!!
다음에도 또 개설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