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의 악보들은 전부 수작업으로 제작됩니다 🙂
돈을 주고 사는 방법도 있으나, 베포시에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자급자족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요
윤딴딴 – 술이 웬수라서
다소 웃픈? 가사를 갖고 있는 윤따딴의 노래입니다.
기본코드에 더해 약간의 하이코드가 들어가지만, 주법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초중급자에게 적당한 곡으로 보이지만..!
항상 윤딴딴의 노래는 부르기가 어렵다는 함정😅
다
다소 생소한 코드가 많이 보이지만, 실상은 C9외에는 마찬가지로 거의 기본 코드로 위주로 구성된 ‘어땠을까?’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고 난이도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듣기에는 꽤 편하고 좋은 노래인데, 코드의 개수도 가장 많고,
노래도 불렀을 때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차근차근 연습하면 같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나름 2030 연령대에 맞춘 트렌디한 노래들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어떤가요?
코코 모임은 7월부터는 매 월요일에 열리게 되니, 부담없이 참석하여서 기타 배우고 가세용
코코의 악보들은 전부 수작업으로 제작됩니다 🙂
돈을 주고 사는 방법도 있으나, 베포시에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자급자족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요
윤딴딴 – 술이 웬수라서
다소 웃픈? 가사를 갖고 있는 윤따딴의 노래입니다.
기본코드에 더해 약간의 하이코드가 들어가지만, 주법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초중급자에게 적당한 곡으로 보이지만..!
항상 윤딴딴의 노래는 부르기가 어렵다는 함정😅
다
다소 생소한 코드가 많이 보이지만, 실상은 C9외에는 마찬가지로 거의 기본 코드로 위주로 구성된 ‘어땠을까?’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고 난이도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듣기에는 꽤 편하고 좋은 노래인데, 코드의 개수도 가장 많고,
노래도 불렀을 때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차근차근 연습하면 같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나름 2030 연령대에 맞춘 트렌디한 노래들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어떤가요?
코코 모임은 7월부터는 매 월요일에 열리게 되니, 부담없이 참석하여서 기타 배우고 가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