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 2021
안녕하세요 성동의민족입니다.
오늘은 행당동에 위치한 또야네에 다녀왔습니다.
또야네는 백반집인데 수육 정식과 고등어 정식을 먹었습니다. 식사와 관련하여 굉장히 깔끔했는데요!
동네 백반집 가는 기분으로 한번씩 들려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밥맛도 그렇고 구성도 그렇고 일상 속의 출출함을 잘 채워줄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성동의민족입니다.
오늘은 행당동에 위치한 또야네에 다녀왔습니다.
또야네는 백반집인데 수육 정식과 고등어 정식을 먹었습니다. 식사와 관련하여 굉장히 깔끔했는데요!
동네 백반집 가는 기분으로 한번씩 들려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밥맛도 그렇고 구성도 그렇고 일상 속의 출출함을 잘 채워줄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