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 2021
추석연휴에 일을 해서 본가를 못내려 가는데 우연히 알게 된 성동구 혼추족을 위한 밥상울 알게 됐습니다. 성동구에 청년들을 위한 센터가 있는지 몰랐는데 이 기회에 알게 되서 좋더라고요! 손수 적은 손편지에 도시락도 너무 맛있었고 감동이였습니다!
추석연휴에 일을 해서 본가를 못내려 가는데 우연히 알게 된 성동구 혼추족을 위한 밥상울 알게 됐습니다. 성동구에 청년들을 위한 센터가 있는지 몰랐는데 이 기회에 알게 되서 좋더라고요! 손수 적은 손편지에 도시락도 너무 맛있었고 감동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