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성동구 청년이사차량 지원사업] 20년에도 성동구청년과 함께하다!

9월 8, 2020

 “성동구 청년이사차량 지원사업” 20년에도 성동구청년과 함께하다! 

19년도 전국최초로 ‘청년1인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한 “성동구”

 

이에 따라 성동구 유일의 자치구 청년지원 기관인 “성동구청09년지원센터”에서는

19년부터 “성동구청년과 청년1인가구”를 위한 여러 생활지원 사업를 추진하였으며,

그 중 “소량 이사짐” 운반을 도와 주는 “청년이사차량지원” 사업을 도입하여 자치구 청년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청년이사차량지원사업”은 소량의 물품으로 자치구 내에서 이사를 하여야 하는 청년과

성동구로의 이주 예정인 청년을 대상으로 이사 시 발생하는 경제적 · 생활적 애로 사항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밀착 지원 사업으로 연간 60명 ~ 70명의 청년이 이용하고 있으며, 자치구 대학교의 대학생과 대학원생 그리고

성수동 소셜벤처 단지에서 미래를 그려나가는 청년창업가와 청년직장인이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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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본 사업은 사회적으로 1인가구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 비중을 높이 차지하고 있는

청년1인가구의 특성을 잘 반영하여 운영되고 있는 효율적인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청년은 한 지역에 정착하기 전 수시로 소량의 짐으로 이사를 하여야 한다는 점과

소량짐 이사 서비스가 아직 보편화 되지 않아 소량짐 이사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은 청년들이

일반 적인 이사비용을 지불할 수  밖에 없어 경제적 · 생활적 애로 사항을 겪고 있다는 특성을 반영하였다.

 

이러한 사업의 평가와 청년들의 호응으로 타 자치구와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본 사업의 운영 주체인 성동구청년지원센터로 사업 운영에 대한 문의를 하여

청년지원 사업으로 도입하고자 하는 모습 또한 본 사업을 높이 평가할 수 있는 부분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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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년지원센터에서는 이사차량 운영의 범위를 소량짐 이사 뿐만이 아니라

청년활동(인적 · 물적 이동)으로도 넓혀 청년들이 이사차량을 다양하게 이용하도록 하고자 하며

이사차량지원 사업을 이용한 성동구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이사차량지원 사업을 함께 운영하여

성동구 청년 자치 사업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년자원봉사단을 운영할 것이다고 말했다.

현재는 2명의 직원이 시작한 사업이 12명의 청년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성동구 청년 자치 사업으로 도약하였으며

20년 9월 현재 46명의 청년이 이사차량지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