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 2020
이번에 코로나로 본가에 내려가지 못하게 되었는데 성동구 청년지원센터에서 진행해주신 이벤트 덕분에 명절 느낌 물씬 나는 밥을 먹었어요!
혼자 살면서 자주 먹지 못했던 미역줄기볶음이나 각종 나물반찬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외롭지 않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해요!
이번에 코로나로 본가에 내려가지 못하게 되었는데 성동구 청년지원센터에서 진행해주신 이벤트 덕분에 명절 느낌 물씬 나는 밥을 먹었어요!
혼자 살면서 자주 먹지 못했던 미역줄기볶음이나 각종 나물반찬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외롭지 않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