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임/네트워킹 혼자 서울에 있었는데 너무 오랜만에 먹었어요!!

10월 4, 2020

부모님이 중국에 계신터라 코로나 때문에 못오셔서 사실 거의 10개월동안 강제로 혼자 추석을 보내게 되었는데요, 성동구 청년지원센터 한끼밥상 프로그램 덕분에 그래도 명절음식 맛보게 되어서 덜 외로운 추석을 보낸거 같아요! 나물 넣어서 비빔밥도 해먹고 전들도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일인가구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더 많아졌음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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